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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구미보 
  조선 중기의 문신 오봉(梧峰) 신지제(申之悌, 1562~1624)의 관련 전적들이다., 소장 전적은 신지제(申之悌)와 아들 신홍망(申弘望, 1600~?) 및 그 후손과 관련된 필사원본(筆寫原本)과 고문서이다. 신지제(申之悌)는 의성 출신으로 본관은 아주(鵝洲)이며, 1589년(선조 22) 증광문과에 급제한 후 내외 요직을 역임하였다. 창원부사 재직 때에는 명화적(明火賊) 정대립(鄭大立) 무리를 잡은 공로로 교서를 받고 통정대부(通政大夫)로 승진하였으며, 인조 때에는 승지를 역임하였다. 의성에 장대서원(藏大書院)을 세워 지방 자제의 교육에 힘썼고, 사후 이 서원에 봉향되고 있다. 저서로 『오봉집(梧峰集)』 4책이 있다. 신지제(申之悌)의 아들 신홍망(申弘望)은 호가 호송(弧松)으로, 1639년(인조 17) 급제한 후 주서ㆍ정언을 역임하였고, 한때 벽동(碧潼)에 유배되었으나 효종 때 지평ㆍ풍기군수를 역임하였다. 저서로 『호송..  
관리자2021-08-30  191

한국의 성씨 신(申) 
   
관리자2021-08-30  237

불천위 행사 
  불천지위(不遷之位)의 줄임말이다. 신주를 조매(祧埋)하지 않고 계속 봉사한다고 하여 부조위(不祧位)라 부르는 곳도 있으며, 불천위를 두는 사당을 부조묘(不祧廟)라고도 부른다. 불천위에는 나라에서 정한 국불천위(國不遷位)와 유림에서 발의하여 정한 유림불천위(儒林不遷位) 혹은 사불천위(私不遷位)가 있다. 일반적으로 유림불천위보다는 국불천위가 더 권위있는 것으로 인정된다. 그러나 조선말에 정해진 국불천위는 조정 중신들의 파당적 이해가 개입되기도 하였다. 유림불천위는 1960년대까지만 해도 유림에서 발의하여 정하는 사례가 있었다. 국불천위의 대상은 원칙적으로 문묘(文廟)에 배향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 나라 사람으로서 문묘배향자는 모두 18명이다. 배향자를 보면, 동무(東廡)에는 신라시대의 설총(薛聰), 고려시대의 안유(安裕), 조선시대의 김굉필(金宏弼)·조광조(趙光祖)·이황(李滉)·이이(李珥)·김장생(金長生)·김집(金集)·송준길(宋浚..  
관리자2021-08-14  244

오봉종택 
오봉종택(梧峰宗宅)은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구미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건축물이다. 1987년 5월 13일 경상북도의 문화재자료 제187호로 지정되었다.   종택에는 오봉 신시제(1562∼1624)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 있다. 그는 문과에 급제하고 예안 현감을 지냈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일본군과 맞서 싸웠다. 수령으로 제임할 때 많은 치적을 남겼고 의성에 근무할 때 ‘장대서원’을 세워 지방고을 자제의 교육에 힘썼다. 이 건물은 아주 신씨의 종가인 낙선당과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데 사당은 10여 개의 돌계단을 오르면 4각으로 두른 흙담장 중앙에 정남향을 향하고 있으며, 종택의 중심건물인 낙선당과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신시제(1562∼1624) 본관은 아주(鵝洲)...  
관리자2021-07-21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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